몇년 전 고등학생 수능 끝나고 상담 갔었음. 상담비는 받지 않으셨지만 친구와 둘이서 가서 그런가 성의있게 상담해주는 느낌은 아니었음. 당시 치고는 가격도 괜찮았던 것 같았으나 형식적인 느낌이라 실제 수술로 이어지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