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년 반 전쯤 쌍카풀 수술을 했었어요 첫 수술이고 나이도 중학생이였던터라 걱정이 많았지만 주변 친구가 청담진에서 했길래 저도 믿고 갔었어요 비록 3년 전이지만 일단 의사 선생님께서는 정말 친절하셨어요 마취가 중간에 계속 풀리는 바람에 고통을 참으면서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아빠처럼 달래주시면서 했던 기억이 있어요 또한 주변 친구들보면 (타병원에서 수술)현재 풀린 친구들이 많은데 저는 아직도 남아있어요! 풀일 일은 없을 듯 해요 자연스럽게 되었어요
- 医師
- 의사 선생님 한분 계심
- 価格
- ₩0
- 受診タイプ
- 2
評価
- 医師の親切さ5/5
- 相談の専門性4/5
- スタッフの親切さ3/5
- 施設4/5
- 期待度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