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갔다왔는데 일단 시설이 그냥 동네 작은 허름한병원.. 한자리에서 오래자리잡은 노포맛집(?)느낌 나긴해요 그 지역에서 유명하기도하고 타지역에서도 많이 찾아서 간다길래 가봤네요 원장선생님은 말을 거의 반말로 하시더라고요 상담을 거의 30분은 넘게 한거같은데 본인만의 주관성이 아주 확고하신분 같았음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사람들에게는 괜찮은거같으나 시설이나 의사가 고집이 꽤 쎄고 뭔가 소통이 잘안되는듯한 느낌 그리고 상담할때 손에서 담배냄새가 심하게났음 시설이나 마취방법도 수면마취는 없고 국소마취밖에 없다해서 전체적인 면을 고려해서 여기선 안하기로 결정했어요 특히 눈 국소마취는 정말....끔찍했던 기억이 있기때문에 마취문제가 이 병원 선택안한 요인으로 가장 컸고요 일단 허름한 병원자체에서 풍기는 느낌때문인지 뭔가 이 병원에서 맡겨도되나 하는 공포심도 조금 들었네요 의사 친절도와 병원시설개선,마취전문의도 같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医師
- 医師(非公開)
- 価格
- ₩1,200,000
- 受診タイプ
- 1
評価
- 医師の親切さ2/5
- 相談の専門性4/5
- スタッフの親切さ3/5
- 施設1/5
- 期待度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