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할때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병원 이전하는 동안도 다 따라다녔는데 원장님 실력은 계속 좋으시지만 직원이나 상담실장이 점점 불친절해짐;; 그 사람들 때문에 기분나빠서 안가고 싶어질 정도.. 시술효과는 좋지만 원장님은 주사만 놔주시고 금방 가시니까 후관리 해주는 사람도 중요한데 그게 점점 진짜 성의 없어져요
- 医師
- 한용운
- 価格
- ₩300,000
- 肌治療の中央値:₩274,450
- 受診タイプ
- 3
評価
- 医師の親切さ5/5
- 相談の専門性3/5
- スタッフの親切さ2/5
- 施設3/5
- 期待度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