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데스크에 계셨던 분이 통화를 하시는데 말투가 너무 기분 나쁘신 말투로그래서 듣고 있는 저도 좀 그랬던 기억이.. 상담은 원장님이 원하는 바를 확실하게 알아주시고 질문에 대답도 잘 해주셨어요 과잉 진료같은건 없는 것 같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