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기념 벼르던 첫 쌍수를 아주 거하게 망친 곳이었어요. 벌써 거의 수년이 지난 일이라 의사 얼굴도 기억나지 않지만 첫 쌍수인데 오전에 들어가 어둑한 저녁에 나왔구요, 수술중 정신이 깨어난 적이 없습니다. 오랜 시간 계속 잠들어있었단 얘기죠. 이부분은 성형 좀 해보셨거나 아시는 분들은 어떤 얘긴지 대충 아실 것 같구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건강에 이상없이 깨어나긴 했지만 제 눈은 완벽하게 망해있었습니다. 소세지 눈으로 수개월을 불안에 떠는 동안 병원측에서 해주는 말은 붓기 빠질때까지 기다리라는 답변뿐. 당연히 3-4년이 지나도 제 눈은 소세지였습니다ㅎ 앞트임음 몽고주름 그대로 남기고 빨간살만 보이는 효과를 얻었구요. 저는 수술전 선생님께 분명 얇고 자연스러운 라인을 원한다 말씀드렸지만 부담스러운 소세지 눈이 된 후 담당의 선생님께 들은 답변은 “본인 얼굴은 그 라인이 잘 어울린다.” 였습니다. 가장 좋을 20대 초반의 시기를 몇 년간 마음고생 심하게 하다 결국 재수술 하고 그나마 나아진 눈으로 지내게 됐어요. 이 병원 광고만 봐도 발작할 지경이네요. 오래전 일이지만 잊지는 못해요^^
- 医師
- .
- 価格
- ₩5,000,000
- 受診タイプ
- 2
評価
- 医師の親切さ1/5
- 相談の専門性1/5
- スタッフの親切さ1/5
- 施設1/5
- 期待度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