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뭣모르고 여기서 했다가 다 망하고 소송까지 하고 마음고생 몸고생 다 했습니다.의사는 상담 5분도 하기 어렵고 수술 후엔 나몰라라입니다.본인이 망쳐놓고 컴플레인 하러 갔더니 상담도 엉덩이 붙이지도 않으시고 반 일어나서 말하시네요 두번다시 근처도 가기 싫습니다 눈 다 망쳐놓은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