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절개로 인아웃라인 했는데 자연스럽게 잘 됐어요! 3년 지난 지금은 절개인데도 말 안하면 아무도 한 줄 모를 정도…? 다만 앞트임 모양을 따로 말 안하면 좀 둥글게? 해주시더라고요 그건 뾰족하게 해달라고 그때 말 안한 제 잘못이기는 하지만 참고하세용 그리고 자연스러운 눈 추구하는 느낌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