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이 나만 믿고 따라와 스타일. 학력이나 이런거는 자세하게 나와있지는 않음. 한곳에서 오랫동안 한분야만 파셔서 장인같은 느낌이 들음. 하지만 이 수술이 어떤것이고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설명이 없음. 그냥 잘될거라고 믿어야되는 느낌. 그런성격이 좋으면 선택하면 되겠지만 수술이 잘 되면 좋겠으나 그렇지않다면 소통이될까 고민됨. 내가 불만족한걸 얘기할 때 잘 들어줄까, 내가 불만족한부위를 인정하고 다시 as를 잘해줄까 고민됨
- 医師
- 전봉훈
- 価格
- ₩2,500,000
- 目の下脂肪再配置の中央値:₩1,600,000
- 受診タイプ
- カウンセリング
評価
- 医師の対応3/5
- カウンセリングの専門性3/5
- スタッフの対応3/5
- 施設4/5
- 結果が期待どおり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