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좋으시고 다 알겠지만 일단 환자가 어떤부분을 원하는지보다는 선생님이 생각하시는 이상적인 방향을 좀더 고집하시는듯한 느낌. 어떤 수술을 한다하면 그 방법과 수술의 정도가 정해져있는 느낌이라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개입되는건 안될것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