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필러 첨으로 맞는데 친구가 여기서 맞고 잘되서 따라갓엇음 첫 시술이라서 무서운데 간호사들은 ㅂㄹ 안 친절 햇엇고 의사도 그닥 친절하진 않앗음. 마취연고 발라주는데 진심 걍 아파서 죽는줄… 근데 필러는 잘되서 이마 마음에 듦. 그리고 한지 일년반 됐는데 좀 빠지긴 했는데 다 빠지지는 않아서 아직은 재시술 생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