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에 수능 끝나고 바로 엄마 손에 이끌려서 절개로 함. 그때 자연스럽게 티 안나데 최대한 얇게 해달라고 했더니 진짜 말그대로 최대한 얇게 된거 외에는 괜찮았음. 다만 화려한 라인은 절대 아니고 요즘 들어 다시 좀 키우는 재수술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