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은 조용하고 허름한 느낌. 사람이 한명도 대기하고 있지 않아서 바로 상담했어요. 의사선생님은 진짜 너무 담백하시고 직설적인 느낌. 전문성이 있어 보였지만 굳나 하고싶은 생각은 없었어요. 솔직하게 말해주시는 것 같았지만 가장 중요한 미적 감각에 대한 의문은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