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안계시는 윤경훈 원장님 이분이 진짜 ㄹㅈㄷ인데 너무 아쉬움. 말씀은 거의 없으시지만 딱딱 말하는대로 그대로 구현해주시고 과하게 하지 않으심. 뭘 더 권한다거나 끼워팔기 전혀 없음 오히려 내가 하고 싶다고 한거 말리기도 하심. 중간에 빠져서 아주 극소량 채워야 할때도 딱 소량만 알맞게 예쁘게 넣어주심. 박리 없음. 통증도 없었음. 인생 레전드 선생님인데 다른데서 병원내신건지 너무 궁금함 제발 건강하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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