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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아뜨 성예사 후기

스카이쁘아뜨이기 전에 쁘아뜨였을때 복부 옆구리 받았습니다. 그때는 의사쌤이 여러분이셨는데 지금은 대표원장님 이름만 나오네요. 수술할때 마취들어가는데 핏줄을 잘 못찾아서 (좀 찾기힘든편이긴합니다) 여러번 시도하다 결국은 발등 ㅠㅠㅠ 으로 했어요. 복부지흡을 했는데 옆구리는 만족했지만 복부는 윗부분이 잘 안된거같았습니다. 처음엔 압박복때문에 잘 몰랐는데 일년정도 지나니 보여요. 윗부분은 지흡이 확실히 덜된느낌으오 좀 나와있어요 아직도.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어린 의사쌤에게 받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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